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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찐' 오나라 "'SKY캐슬' 촬영하다 2019년 맞았다"

입력 2019-01-01 13: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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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 인스타
오나라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오나라가 'SKY캐슬' 촬영 중에 새해를 맞았다.

1일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년도를 'SKY캐슬' 촬영하면서 세트장에서 맞이했다. 촬영하다 말고 다 같이 해피뉴이어를 외쳤다. 짧지만 강력한 새해 맞이 이벤트였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오나라는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더욱이 이렇게 훌륭한 작품과 멋진 사람들과 맞이 하는 새해가 설렌다. 여러분들도 복 많이 받아라. 떡국 좀 달라. 배고프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오나라는 푸른 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나라는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한편 오나라는 'SKY캐슬'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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