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고소영과 장동건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배우 고소영은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장동건과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소영과 장동건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커플답게 할리웃배우 뺨치는 비주얼을 선사했다. 두 사람은 비슷한 스타일의 모자로 커플룩을 선보였고, 고소영은 꽃받침 포즈로 여전한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장동건 역시 중후한 멋이 느껴지는 신사의 품격을 뽐냈다. 고소영은 사진과 함께 "2019♥?모두들 행복하세요"라는 글을 올려 새해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장동건은 2018년 영화 '7년의 밤', '창궐', 드라마 '슈츠' 등의 다작 활동을 펼친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