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가수 청하가 오픈 쇼케이스를 개최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2일 저녁 포털사이트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청하의 두 번째 싱글 앨범 '벌써 12시' 쇼케이스가 공개됐다.
이날 청하는 '벌써 12시'로 쇼케이스 포문을 열었다. 쇼케이스 MC는 SBS '웃찾사' 출신 개그맨 백승훈이 맡았다.
청하는 "6개월 만에 컴백하는 거 같은데 추운 날 발걸음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티저 영상이 25만 건 조회됐단 말에 청하는 "방금 알았다. 기사가 났더라. 감사하게도 써 주셔서 읽었다"라고 답했다.
오픈 쇼케이스를 개최하게 된 데에 청하는 "새해인 만큼 많은 팬이 기다리기도 했고, 많은 분이 응원해 주셔서 2019년에 새해를 오픈된 공간에서 맞이하면 어떨까 싶어서 오픈 쇼케이스를 열게 됐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