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국경없는 포차' 신세경, 파리포차 마지막 날 아침부터 진수성찬 "샘은 특별하니까"

입력 2019-01-02 23:09:32
    • 복사완료!

Olive '국경없는 포차' 방송캡쳐
Olive '국경없는 포차' 방송캡쳐

[헤럴드POP=윤세리기자]'국경없는 포차' 신세경이 요리 솜씨를 발휘했다.

2일 방송된 Olive '국경없는 포차'에서는 신세경이 파리포차의 마지막 아침 날 샘 오취리를 위해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세경은 모두가 잠 든 시각, 새벽부터 불 켜진 주방에서 파리에서의 마지막 아침을 준비했다.

전날 샘 오취리가 "가기 전에 아침 식사 다 같이 하고 싶다"고 말한 것을 기억한 신세경.

신세경은 샘 오취리가 부엌에 들어 온 것도 모른 채 음식 준비에 집중했다.

맛있는 냄새를 맡고 부엌으로 모여든 멤버들.

이이경은 신세경이 차린 음식을 보고 "샘이 이정도 존재야?"라고 묻자 신세경은 "샘은 특별하니까"라고 답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