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신지수가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6일 배우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 컬러풀한 나의 홈웨어 스타일. 패션리더인가 패션파괴자인가 머리엔 떡뻥부스러기가 언제나 붙어있고 열심히 붙여주시는 봄님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봄은 딸 아이의 이름이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수는 자택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뛰에 아이가 타고 노는 점퍼루도 보인다. 신지수는 환하게 웃으며 팬들에게 밝은 근황을 알렸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 2017년 11월 4세 연상인 작곡가 겸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와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