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후의 발견' 한혜진, '달디' 완벽 적응? "좀 편해진 것 같다"

입력 2019-01-04 16:19:27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명진 기자]한혜진이 라디오 DJ에 적응이 되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4일 방송된 MBC 라디오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에는 특별 DJ로 모델 한혜진이 출연했다. 한혜진은 출산 휴가를 낸 이지혜 씨를 대신해서 일주일 동안 해당 프로그램 진행을 맡았다.

한혜진은 DJ에 익숙해졌냐는 청취자의 질문에 "저는 좀 편해진 것 같다. 떨리는 게 좀 괜찮아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제가 편한 것보다 들으시는 분들이 중요하다. (저는) 적응이 좀 되어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