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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골든디스크]화사, 노출無 금빛 점퍼수트로 눈길‥제니 '빛이 나는 솔로'

입력 2019-01-05 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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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제니와 화사가 솔로 무대로 시상식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5일 서울 구로구 고척돔에서 열린 제 33회 골든디스크 디지털 음원부문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여자친구 소원, 청하, 마마무 화사, 블랙핑크 제니가 솔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먼저 무대에 오른 여자친구 소원은 선미의 '가시나'를 열창. 압도적인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청하는 '프로듀스101'에서 큰 화제를 이끌었던 '뱅뱅'을 선보였고, 마마무 화사는 금빛 점퍼수트를 입고 나타나 'Hand Clap+주지마'를 연이어 열창했다.

마지막으로 제니는 솔로 타이틀곡 'SOLO'로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한편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는 2017년 12월 1일부터 2018년 11월 30일까지 발매된 음반 및 음원을 심사한다. 음반 판매량·디지털 음원 이용량 등 정량 평가로 대상·본상·신인상 후보를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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