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알함브라' 현빈, 박신혜에 데이트 신청 "예쁘게 하고 나와요"

입력 2019-01-06 21:46:42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현빈이 박신혜에 데이트 신청을 했다.

6일 방송된 tvN 주말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연출 안길호|극본 송재정)에서는 더 깊어진 애정을 나누는 유진우(현빈 분)와 정희주(박신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수진(이시원 분)을 불러낸 차병준(김의성 분)은 "어울리지도 않는 곳에서 우아한 척 하지 말고 이제 그만 내려와라"라며 며느리를 모욕했다. 유진우와 며느리를 엮어 추문을 만들 심산이었던 것. 그 시각, 유진우는 정희주에게 전화를 걸어 "예쁘게 하고 나와요 데이트니까"라며 데이트 신청을 했다.

한편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투자회사 대표인 남자주인공이 비즈니스로 스페인 그라나다에 갔다가 전직 기타리스트였던 여주인공이 운영하는 싸구려 호스텔에 묵으며 두 사람이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