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런닝맨' 요정 에이핑크 만나 단체 레벨업...양세찬X하하 제외

입력 2019-01-06 17:53:57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멤버들이 에이핑크를 만나 자동 레벨업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연출 정철민, 이환진, 김한진)에서는 RPG 에피소드1 위대한 사막 편에 에이핑크가 출연했다.

양세찬과 하하는 무조건 레벨업을 하자며 대동단결해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우리도 좀 떡국 먹게 해줘요"라며 제작진에 하소연했고, 뭔가를 발견한 뒤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 걸그룹 에이핑크가 신곡 안무를 추고 있었던 것. 이어 레벨업 요정을 발견했기 때문에 레벨업이 되었다는 희소식을 전했다 단, 욕심을 부려 둘이 개인플레이를 한 양세찬과 하하는 레벨업에 실패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런닝맨’은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