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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션♥정혜영, 교육철학 공개 "봉사를 놀이처럼"

입력 2019-01-06 19: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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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션이 교육철학을 밝혔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사부를 찾아가는 이승기, 육성재, 이상윤, 양세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서 아내 정혜영과 사랑스런 4남매가 등장했다. 정혜영은 아이들과 함께 연탄 나르기 봉사에 참여했다. 눈길을 끈 것은 지게를 지고 연찬을 나르는 모습이 몸에 벤듯 자연스러웠다는 것. 이에 대해 션은 "아이들에게 여긴 놀이터다. 재미있게 하고 간다. 봉사가 놀이로 다가오면 나중에 커서도 재밌게 하지 않을까 생각했다"며 기부천사 다운 교육철학을 밝혔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물음표 가득한 청춘들과 마이웨이 괴짜 사부들의 동거동락 인생과외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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