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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1분] 박하선, '동윤영+토마토 라면' 홍콩 마지막 날 '아침 먹방'으로 시작

입력 2019-01-07 21: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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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
SBS Plus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

[헤럴드POP=박초하 기자]박하선과 이세나가 역대급 먹방으로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송된 SBS Plus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에서 박하선과 이세나의 홍콩 투어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박하선과 이세나는 홍콩 여행의 마지막을 먹방으로 문을 열었다.

박하선은 이세나에게 "백종원 선생님이 알려주신 곳이다"고 설명한 뒤 토마토 라면을 파는 식당으로 안내했다.

서장훈은 "최근에 유명해졌다"고 거들었고 박하선은 "토마토 라면이 유명하다. 토마토 라면에 토핑을 얹을 수 있다"고 말했다. 박하선은 햄, 에그 토핑을 얹은 토마토 라면과 디저트용 연유 토스트, 커피와 홍차를 섞은 동윤영을 주문했다.

동윤영을 맛본 박하선은 토끼 눈을 뜨며 "처음 먹어보는 맛인데, 삼각 커피 우유에 홍차 라떼 섞은 맛"이라고 설명했다.

다음으로 토마토 라면을 맛봤고 이세나와 박하선은 "술도 안 마셨는데 해장 된다. 깊이가 다르다"고 평가했다.

박하선은 "하지만 이게 다가 아니다. 스콘이 유명한 곳"이라며 다음 식당으로 향했다.

스콘을 맛본 박하선과 이세나는 "이거다. 너무 맛있다. 스콘에 무화과 넣은 거 처음 먹어본다"며 "인생 스콘 스콘이 굉장히 간단한데 만들긴 굉장히 힘들다"고 말하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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