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이승연, 갓난아기였던 송원석 내다버렸다 '충격'

입력 2019-01-08 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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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승연이 초조해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에서는 친부모를 찾는 이수호(송원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애라(이승연 분)는 자신을 찾아온 백금희(김서라 분)에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황급히 집으로 들어간 조애라는 "설마 그 아이가? 아니야 여자인지 남자인지 정확히 말도 안 했잖아. 게다가 그 아이는 죽은 걸로 추정됐었고"라며 초조해했다. 그 시각, 천순임(선우용여 분)을 구한 이수호는 박강철(정찬 분)에게 "다만 혼절하신 와중에 계속 찾는 분이 계셨어요 손주분이요"라고 전했다.

한편 '왼손잡이 아내'는 충격적인 사고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남자와 신혼여행지에서 사라진 남편을 찾아 헤매는 여자, 뒤엉킨 욕망 속에서 두 남녀가 자신들의 진짜 사랑과 가족을 찾아가는 반전 멜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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