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프레디 메아리 곽범 "보컬 배우는 中‥노래 타고나지 않아"

입력 2019-01-09 11: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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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맨 곽범이 프레디 메아리로 프레디머큐리 따라잡기에 나섰다.

9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인 곽범이 깜짝 출연했다.

이날 곽범은 런닝셔츠에 청바지, 수염으로 짧은 '보헤미안 랩소디' 코스프레를 한 채 나타나 웃음을 자아냈다.

곽범은 "개그콘서트에서는 그래도 받아주시는데 여기는 아니다"라며 "프레디 머큐리를 따라하기 위해 저는 영화도 여러번 보고 라이브에이드를 100번 이상 보면서 하고 있다. 보컬 트레이너에게도 배우고 있는데 노래가 전혀 타고나지 않았다고 하더라"라 덧붙여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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