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이 깰까봐 밥도 못 먹어" 신지수, 심장 쫄깃 육아 속 빛나는 美모

입력 2019-01-11 13: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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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인스타그램
신지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신지수가 육아 근황을 전했다.

11일 배우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 깰 때까지 대기하는 몇분안되는 이 시간이 너무 긴장된다. 깰까봐 밥도 못먹는다. 첫 드라마촬영현장 대기했던 그 순간보다도 더 긴장된다 늘 하 심장 너무 쫄깃한 육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수는 잠깐 휴식을 취하며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신지수는 화장끼 없는 민낯에 오똑한 콧날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그의 수수한 패션 속에서도 빛나는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 2017년 11월 4세 연상인 작곡가 겸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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