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블락비 피오가 제과 제빵 자격증을 따고 싶다고 밝혔다.
12일 밤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황광희와 피오가 출연했다.
이날 황광희는 개인기로 오나나 춤을 췄다. 피오는 "개인기가 몇 개 없는데 '동상이몽' 우효광이 한국어를 배울 때 자연스럽게 하는데 사랑스럽더라"라며 우효광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서장훈은 자기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이기에 기립 박수를 보냈다.
황광희는 "입학 신청서 가져다줘"라는 말에 오나나 춤을 추면서 다가갔다. 그러던 중 황광희는 강호동에게 넘어지는 모습으로 안쓰러움을 전하기도 했다. 황광희는 입학 신청서에 자기 별명을 '종이 인형'을 적었다. 황광희는 "마르고 나서 종이 인형 같다고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수근은 "해골 바로 다음 단계 같다"라고 덧붙였다.
황광희는 안내 가이드를 해 보고 싶다고 밝혔다. 사람이 너무 좋다고. 피오는 "제과 제빵 자격증을 따는 게 2018년 목표였는데 바빠서 못 땄다. 2019년에는 제과 제빵 자격증을 따고 싶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