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날보러와요' 노사연, 인도 디저트 굴랍자문 단맛에 "점수는 0점"

입력 2019-01-15 23:20:54
    • 복사완료!

사진=JTBC 날보러와요 캡처
사진=JTBC 날보러와요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노사연이 굴랍자문의 단맛에 놀랐다.

15일 밤 방송된 JTBC '날보러와요'에서는 팥빵을 대신 할 디저트를 찾는 노사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노사연과 장성규는 인도 디저트인 굴랍자문을 먹었다. 장성규는 "달다. 먹으면서 이가 썩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노사연은 "점수는 0점"이라고 평가했다.

여러 가지 간식 중 노사연이 택한 디저트는 호빵이었다. 노사연은 "팥 안 들어간 거에 감동받은 건 처음이다. 새로운 애를 찾았다"라고 말했다.

굴랍자문에 대해 노사연은 "음식 사랑하는 사람인데 0점 주기가 쉽지 않았다. 타이밍이 안 맞았다"라고 전했다. 김구라는 "타이밍이 안 맞았으니 다시 먹어보자"라며 시식을 제안했다. 스튜디오 출연진 모두 굴랍자문을 먹었다. 극강의 단맛에 다들 놀랐다.

다들 "너무 달다"라고 평했다. 노사연은 "약간 향이 있다"라고 말했다. 노사연은 "방송 중에 미안한데 누나 당 올라와서 누워있을게"라고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