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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최민용, 새친구로 합류 '자연인 포스'

입력 2019-01-15 23: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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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최민용이 새친구로 합류했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연출 이승훈, 김민)에서는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새친구로 합류한 최민용은 자연인의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전문가의 솜씨로 순식간에 아궁이에 불을 지폈고, 새벽 6시 30분 개인용 버너에 산수유, 복분자, 당귀, 하수오, 갈근 등을 꺼내 차를 끓였다. “추우니까 형님들 누나들 따뜻하게 한 잔씩 드시라고 준비했다”며 남자를 위한 차와 여자를 위한 차를 따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남자는 원기회복, 여자는 갱년기 완화, 항암효과, 피부 미용에 좋은 차라는 것. 최민용은 영하 21도의 극한 날씨에도 멤버들을 위해 야외에서 직접 차를 끓여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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