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여보야'라는 노래로 활동 중인 개가수 MC 썰(김진혁)이 '데쉬(Dash)'로 왕성한 활동 중인 트로트 가수 최상아와 뜬다.
최상아와 MC썰이 관악 FM 100.3MHz 금요일 오후 12~2시 'MC썰과 최상아의 가요 톡톡'의 DJ로 발탁됐다. 신인 트로트 가수 최상아는 섹시한 외모에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타이틀 곡 데쉬(Dash)로 각종 성인가요 프로에 출연하였고 가락 TV 앗싸 노래 교실 MC로 활동 중이다. 또한 2018년 태권도 과학연구소 홍보대사와 명예연구원인 그녀는 작년 '2018년 한국 가수협회 가요대상'에서 인기대상을 수상하는 영광도 누렸다,
개가수 MC썰(김진혁)은 직접 작사 작곡한 '뜬다', 그리고 신곡 '여보야'라는 곡으로 활동 중이며 최근 채널A '김현욱의 굿모닝' 수요 초대석 가수 박상민 편에 깜짝 출연해 박상민의 모창을 선보여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관악 FM은 섹시 트로트 가수 최상아, 개가수 MC썰의 가요톡톡이 둘의 눈부신 입담과 호흡으로 많은 청취자의 귀를 즐겁게 해주길 바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