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킴 카다시안이 파격 의상을 입고 남편과 외출했다.
14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유명 배우 겸 방송인 킴 카다시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킴 카다시안은 이날 남편 칸예와 함께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데이트를 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호피 무늬의 파격 드레스를 입고 남편과 걷고 있는 모습. 섹시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는 지난 2014년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