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후의 발견' 박하선의 솔직 입담…남편 류수영-출산-살림법까지 大공개(종합)

입력 2019-01-14 17:43:00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박하선이 솔직한 매력으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에는 박하선이 출연했다. 박하선은 DJ 이지혜를 대신해 일주일간 특별 DJ로 활약한다.

박하선은 DJ 활동할 때 사용할 별명을 지어달라고 청취자들에게 부탁했다. 많은 청취자들이 별명을 만들어 보냈다. 박하선은 "다 마음에 들지만 '캔D'로 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하선은 "오랜만에 라디오 진행하니까 사람사는 것 같다"라며 즐거워했다. 이어 "애를 낳고, 결혼하고 하니까 여러분이랑 공감을 더 잘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라고 밝혔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제가 박하선 씨의 SNS를 염탐하고 왔다. 요리를 잘하더라"라고 칭찬했다. 이에 박하선은 "그떄 임신했을 때라 배가 너무 고팠다. 시켜 먹는 음식이 물려서 만들어서 많이 먹었다. 그런데 애를 낳자 마자 손을 놨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박하선은 "원래 먹는 것을 좋아한다"라고 덧붙여 말했다.

박하선은 류수영의 요리에 대해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처음에는 잘하진 못했다. 지금은 정말 맛있다"라고 칭찬했다.

박하선은 살림을 잘하냐는 질문에 "나쁘지 않게 하는 것 같다"라고 자신감을 보이며 자신만의 살림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에 박창현 아나운서는 "(살림) 고수의 느낌이 난다"라고 칭찬했다. 임현주가 "남자라면 청혼하고 싶다"라고 말하자 박하선은 "막상 살면 쉽지 않으실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