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해피투게더4' 박성웅, 아내 신은정 키스신 질투 "이건 뭐야"

입력 2019-01-17 23: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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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성웅이 질투심을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4’(CP 신미진)에서는 ‘그대 이름은 사랑꾼’ 특집에 유호정, 박성웅, 하연수, 이원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호정은 “질투할 나이는 지나지 않았나요?”라며 연륜을 드러냈다. 반면 박성웅은 강한 질투심을 드러냈다. 박성웅은 아내 신은정에 대해 “결혼 바로 전이었는데 뽀뽀 신이 있었던 거야. 그런데 제가 그 드라마에 같이 출연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얘기를 안 한 거야. 그래서 보다가 이건 뭐야 한 거죠”라고 말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유호성과 박성웅은 영화 속 하연수가 유호정의 젊은 시절을, 이원근이 박성웅의 젊은 시절을 연기했다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해피투게더 시즌4’는 스튜디오에서 벗어나 대한민국이 만나고 싶은 스타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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