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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유전자의 힘"…'김혜수 동생' 김동희, 딸 공개에 관심 집중

입력 2019-01-17 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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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우 김혜수의 동생이자 배우인 김동희의 딸에 대해 많은 대중들이 관심을 보내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김동희가 딸 김연수와 함께 지인인 가수 김창열의 생일 파티에 참석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한민관, 손헌수, 안일권 등 다양한 친구들이 자리한 모임. 이 와중에 가장 눈길을 끄는 인물이 있었으니 바로 김동희 딸 김연수였다. 특히 김동희가 배우 김혜수의 동생이라는 사실이 다시 한 번 주목받으면서 김연수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연수는 인형 같은 외모를 자랑하며 김창열의 아내가 차린 음식을 먹으며 “진짜 맛있어요”, ‘짱 맛있어요“라고 외치며 연신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이에 옆에서 김연수의 모습을 바라보던 손헌수가 ”형 딸이었냐, 정말 예뻐서 아역배우인 줄 알았다“고 말을 남기기도. 특히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보던 김창열은 ”(김)혜수 누님이 제일 좋아하는 조카다“라고 말하며 웃으며 더욱 눈길을 끌었다.

그렇게 다시 한 번 김동희가 김혜수의 동생이라는 사실과 함께 김혜수의 조카인 김연수의 남다른 미모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아빠와 고모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큰 눈과 오똑한 코. 그야말로 위대한 유전자의 힘을 엿볼 수 있는 구석이었다. 특히 이러한 김연수의 모습과 함께 김혜수의 어릴 적 사진 또한 다시 화제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이와 함께 모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김동희, 김동현, 김혜수 삼남내에 대한 사실도 다시 주목받았다. 김동희는 2006년 헤리티지의 뮤직비디오 ‘스타라이트’로 데뷔했고, 이후 영화 ‘퍼펙트 게임’과 MBC ‘선덕여왕’, ‘파스타’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김동현 역시 지난 1994년 CF 모델로 데뷔하여 SBS ‘아스팔트 사나이’, MBC ‘로드 넘버원’, JTBC ‘신드롬’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가져왔다.

이처럼 조카 김연수의 등장만으로도 화제를 불러일으킬 만큼 남다른 영향력을 내보인 김혜수. 앞으로 김혜수, 김동현, 김동희 ‘배우 삼남매’가 또 어떤 연기활동으로 대중들의 관심을 받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김동희는 예능 프로그램 ‘천하무적 야구단’과 ‘출발 드림팀’에도 출연한 적이 있으며, 특히 지난 2012년 출연한 ‘출발 드림팀’에서는 아내 김민경 씨와 딸 수연 양이 응원을 위해 얼굴을 비춰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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