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 번 남음?"…'은주의 방' 류혜영x김재영, 아쉬운 한 컷

입력 2019-01-16 07: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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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혜영 인스타
류혜영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류혜영이 '은주의 방' 종영을 앞두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15일 류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은주의 방' 11화 오늘 밤 11시. 두 번 남음? 은주 민석 촬영하면서 에너지 충전. 에너지 과다 충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혜영은 배우 김재영과 다정하게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한편 류혜영과 김재영은 드라마 '은주의 방'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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