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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D-day]"이런 조합 처음이지?"‥'레알타이' 갓세븐, 꿀케미+웃음은 덤

입력 2019-01-16 11: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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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갓세븐의 레알타이'가 수호신의 나라 태국에서 행운의 7신을 찾으며 꿀케미는 물론 보는 재미까지 더한다.

오늘(16일) '갓세븐의 레알타이'가 베일을 벗는다. '갓세븐의 레알타이'는 대운폭발 설레는 2019년을 꿈꾸며 태국 행운의 7신(神)을 찾아 떠난 GOT7의 소원성취 고군분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이번엔 멤버들을 대표해 마크, 진영, 영재, 뱀뱀과 황제성이 태국으로 떠났다.

그동안 갓세븐은 완전체 예능으로 물오른 예능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잭슨이 예능 멤버로서 큰 활약을 했던 바. 이번 여행에선 잭슨이 빠지고 마크, 진영, 영재, 뱀뱀이 뭉쳐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무대 위에서 꾸며진 갓세븐의 모습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면 이렇게 망가져도 되나 싶을 정도로 인간적인 면모를 볼 수 있다고.

최고 대세 예능인 황제성의 등장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황제성은 갓세븐의 소원성취 조력자로 나서 태국의 여러 수호신으로 분장하고 멤버들에게 미션을 내는 역할을 분해 다채로운 분장쇼와 미션 진행 능력으로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레알타이'는 어디에서 본 적 없는 진짜 태국을 보여줄 것을 자신했다. 갓세븐 멤버들이 수호신을 찾아나가는 여정 속에서 새로운 태국의 면모를 낱낱이 공개되기 때문. 최근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연출을 맡은 이민형 PD가 "이제까지 방송에서 다루지 않았던 태국 여행지의 면모도 공개되며 여행 예능으로서의 재미를 충족시키려고 한다"고 자신감을 보이기도.

마크, 진영, 영재, 뱀뱀이 7명의 수호신을 찾기 위해 7개의 미션을 해결하는 모습이 GOT7의 팬 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을 즐겨보는 시청자에게도 큰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갓세븐의 레알타이'는 오늘 XtvN '갓세븐의 레알타이'는 오후 8시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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