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가요광장' 차은우 "잘생겼다 칭찬? 안지겨워‥매번 색달라" 웃음

입력 2019-01-18 12:30:11
    • 복사완료!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차은우와 문빈이 잘생겼다는 칭찬에 색다르다고 미소지었다.

18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의 코너 스페셜 초대석에는 아스트로 차은우와 문빈이 출연했다.

이날 이수지는 차은우와 문빈을 보고 '잘생겼다'며 열광했다. 이어 "잘생겼다는 말 지겹지 않냐"고 묻자 문빈은 "저는 좋은데 차은우는 지겨울 수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은우는 "아니다. 안지겹다. 들을 때마다 기분이 좋다"며 "매번 색다르다"고 웃어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