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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공복자들' 최현우, 최강 '동안 비법' 공개‥채식+생활 운동+마사지

입력 2019-01-19 06: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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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공복자들' 캡쳐
MBC='공복자들'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최현우가 동안 비법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MBC '공복자들'에서는 최강 동안을 자랑하는 쇼호스트 최현우와 지난 공복 위크숍 도망 사건의 주인공 지상렬이 각각 자율 공복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절대 동안 쇼호스트 최현우가 24시간 공복 도전자로 나섰다. 최현우는 동안 피부의 비결로 채식을 꼽았다. 최현우는 "고기, 밀가루를 완전히 끊고 쌀 채식 위주로 한달 지냈다. 첫 번째 느낀 변화가 피부. 애기 낳을 때 생긴 기미가 싹 사라졌다. 그리고 군살이 빠졌다"며 채식을 찬양했다.

하지만 최현우의 유일한 약점은 빵이었다. 최현우는 점심식사를 하며 고기보다는 양배추 위주로 식사를 했다. 식사를 마친 최현우는 "이렇게만 먹고 끝낼 수 없다. 빵 사왔다"며 자신이 애정하는 빵을 꺼내들었다. 너무나 맛있게 빵을 먹는 최현우에 노홍철은 "저럴 거면 고기를 먹지"라며 어리둥절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최현우는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를 알려주기도 했다 최현우는 "눈썹 추미근, 전두근이 점점 내려가다가 눈이 밑으로 처져 진물이 난다"며 "이것들을 꼬집어서 자극해주면 좋다. 자기 전에 눈썹 따라가면서 눌러주고, 눌러준 부분들을 동그렇게 굴려라. 그러면 뭉친 부분들이 보인다. 세번 째로는 다림질 하듯 펴줘라"라며 마사지 팁을 즉석에서 전수했다.

최현우의 동안 비법은 생활운동에도 있었다. 최현우는 엘레베이터에서도 틈틈히 운동을 했고, 뿐만 아니라 엘레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기도 했다.

퇴근 후 최현우는 박지선과 유서진을 만났다. 두 사람은 "우리 먹을 때 참을 수 있냐. 우린 너무 배고프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최현우의 공복에도 음식을 시켰다.

이날 최현우는 "예전에 서진이에게 어떻게 그렇게 말랐냐고 물어봤다. 생김을 뜯어먹으라고 하더라. 배 안에 불어 포만감이 든다더라"라고 일화를 털어놓기도 했다. 세사람은 다이어트, 뷰티 비법을 서로 주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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