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소현이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15일 배우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뮤지컬어워즈 #오프닝 #오페라의유령 #thinkofme 감동적인 순간이 많았던 #오늘 #리허설 #레드카펫 #공연 오늘을 위해 정말 고생 많이하신 스태프여러분 관계자여러분 뮤지컬을 사랑해주시는 관객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엘리자벳 무대위라 더 소중했던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풍성한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이어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리허설 무대에 올라 빈 객석을 바라보고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김소현은 지난 2001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