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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에이핑크, 청하 꺾고 1위…여자친구-아스트로 컴백(종합)

입력 2019-01-20 16: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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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에이핑크가 1월 셋째 주 ‘인기가요’ 1위를 차지했다.

2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는 1월 셋째 주 1위 후보로 엠씨더맥스 ‘넘쳐 흘러’, 에이핑크 ‘%%(응응)’, 청하 ‘벌써 12시’가 올랐다.

우주소녀는 블랙 앤 레드 컬러의 제복을 맞춰 입고 ‘La La Love’ 무대를 선사했다. 우주소녀는 파워풀한 안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청하는 블랙 컬러의 핫팬츠와 재킷을 입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청하는 ‘벌써 12시’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아스트로는 발라드 곡 ‘피어나’로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아스트로는 ‘All Night (전화해)’로 분위기를 반전, 감각적인 댄스 무대를 꾸몄다.

라붐과 러블리즈는 각각 ‘불을 켜’ ‘리와인드’ 굿바이 무대를 선보였다. 비투비 이민혁은 솔로 데뷔 무대로 ‘허타존’ ‘야’를 선보였다. 이민혁은 노래와 랩을 완벽 소화하며 치명적인 섹시미를 발산했다.

여자친구는 ‘Memoria’와 ‘해야’로 청순한 미모를 뽐내며 성공적인 컴백 무대를 선사했다. 에이핑크는 ‘%%(응응)’으로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여자친구, 이민혁, 아스트로, 에이티즈, 네이처, 청하, 에이핑크, 러블리즈, 우주소녀, 라붐, 엔플라잉, 크나큰, VERIVERY, 그레이시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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