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가로채널' 승리, 고향 사람들이 이름 못 맞혀...그저 "미남이시네요"

입력 2019-01-17 23: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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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가로채널' 캡처
SBS '가로채널'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승리가 고향을 찾았다.

17일 방송된 SBS '가로채널'에서는 고향을 찾은 승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승리는 아버지 고향을 찾아 마을 사람들을 만났다.

어르신들을 뵈며 '승리'이름을 맞추길 바랐지만 어르신들은 승리를 알아보지 못했다.

한 어머님은 승리의 얼굴을 보고 "미남이다, 노래부르고 테레비에 나오지 않냐"고 알아보는 듯 했다.

하지만 "미남이다"라는 말만 하실 뿐 승리의 이름을 부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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