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도시경찰팀이 잠복 수사에 도전했다.
21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도시경찰'에서는 경찰 업무에 도전하는 장혁, 조재윤, 김민재, 이태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B팀은 피의자2 배씨의 주소지에서 잠복 수사에 나섰다. B팀은 식사는 간단하고 빠르게 해결해야 했기에 편의점에서 인스턴트 음식을 구매했고, 차 안에서 끼니를 해결했다. 이태환은 선임들이 사온 음식을 먹었고, 유승렬 수사관은 "처음 잠복해보니까 어때?"라고 물었다. 이태환은 "마음과 머리는 재밌는데 몸은 점점 쳐져요"라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때 피의자가 집안으로 들어가 불이 켜졌고, B팀은 바로 피의자의 집으로 향했다. 하지만 아쉽게도 피의자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사람이 거주 중이었고, B팀은 이를 팀장에게 보고했다. 팀장은 "계속 한 타이밍을 놓쳐버리는 구만"이라며 애타했다.
한편 '도시경찰'은 힘든 도시 경찰 생활 속에서 그들의 삶과 애환을 함께 하는 모습을 그린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