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헨리X마리오, 구미호 등장에 "예쁘다"‥여유만만

입력 2019-01-18 23: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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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나 혼자 산다' 캡쳐
MBC='나 혼자 산다'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헨리와 마리오가 귀신의 집에 들어가 공포를 즐겼다.

1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와 야구선수 황재균의 하루가 각각 그려졌다.

이날 마리오와 헨리는 '귀신의 집'에 도전했다. 들어가기 전부터 헨리는 동공지진을 일으켰고 마리오는 "내가 대장군이잖느냐"며 헨리를 달랬다. 마리오는 헨리와 달리 여유로운 모습이었다.

열차로 관람하는 구조였다. 곳곳에서 귀신이 튀어나왔고 여유롭던 마리오 역시 "낫 쿨"을 외쳤다.

종착역에 등장한 순간 사람이 나와서 "악!"하고 놀랬다. 이에 헨리는 현실 반응을 보여 웃음을 주기도 했다.

이후 헨리와 마리오는 구미호 인형을 봤다. 마리오와 헨리는 "예쁘다"고 반응했다. 마리오와 헨리는 예쁜 구미호를 한 번 더 보려고 계속해서 버튼을 누르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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