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홀라"‥엑소 수호, 칠레에서 영화 찍네

입력 2019-01-18 07: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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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수호가 공연 차 칠레에 방문한 근황을 전했다.

18일 수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m in #Chil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호가 칠레 시내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림 같은 풍경에 수호의 압도적인 비주얼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다.

한편 수호가 속한 엑소는 오늘부터 19일까지‘SMTOWN SPECIAL STAGE in SANTIAGO’(에스엠타운 스페셜 스테이지 인 산티아고)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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