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영광이었습니다"…오영주X메간 폭스, 동서양 미녀의 만남

입력 2019-01-19 0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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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오영주가 메간 폭스, 조지 이즈와 함께한 셀카를 공개했다.

19일 방송인 오영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It was such an honor 영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연예가중계"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KBS2 '연예가중계' 리포터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시작한 오영주가 배우 메간 폭스, 조지 이즈와 함께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이어진 사진 속에는 '연예가중계' 팀과 함께 화기애애하게 셀카를 찍고 있는 오영주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한편, 오영주는 지난해 6월 종영한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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