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모의 드라이버"‥설현, 집중한 입이 귀여워

입력 2019-01-20 12: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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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현 인스타
사진=설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설현이 러블리한 근황을 전했다.

20일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설현이 키즈 카페 같은 곳에서 가짜 운전대를 잡은 채 운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집중한 듯 살짝 나와 있는 입이 사랑스럽다. 팬들은 "베스트 드라이버다",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현은 지난해 영화 '안시성'으로 관객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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