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살림남2' 최민환, 장인어른에게 점수따기 위해 고분곤투

입력 2019-01-23 21: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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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2 살림남 방송화면캡처
사진 = KBS2 살림남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최민환이 본격적인 점수 따기에 나섰다.

23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 최민환은 장인의 직장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최민환은 지난 주 장인과 화해를 하고, 이번 주에는 장인과 피규어 자동차를 사기 위해 장인을 찾아갔다.

장인은 한결 밝은 표정으로 최민환을 반겨주었다. 최민환은 장인의 일을 도우며 점수따기에 나섰다. 장인은 택배일을 하고 있었다. 최민환과 장인은 함께 일하며 조금 가까워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두 사람은 편의점에서 간식으로 라면을 먹으며 아내 이야기에 나섰다. 장인은 자신의 아내 헌담을 하다가도, 최민환이 딸과 싸운 이야기를 하자 잔소리를 늘어놓았다.

일을 끝내고 회사로 돌아간 두 사람은 장모를 발견하고 바짝 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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