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정재영 "서울이 고향이라고 하면 놀라..제 생각엔 전 도시적"

입력 2019-01-21 14: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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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캡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엄지원과 정재영이 서로의 고향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엄지원과 정재영이 출연해 자신의 고향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정재영은 "저는 서울 출신이다. 그런데 제가 서울 출신이라고 하면 다들 깜짝 놀라시더라. 제가 보기엔 저는 굉장히 도시적인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김태균은 "영화 속 이미지가 있어서 그런 것 같다"고 위로했다.

이어 엄지원은 "저는 충청도 출신이다. 영화 '기묘한 가족' 촬영도 충청도에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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