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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신현준, 건강식품 덕후 인증..."약국인줄"

입력 2019-01-21 23: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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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신현준이 건강식품을 사랑하는 모습을 보였다.

2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신현준의 냉장고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현준은 "담배 끊으려고 금연 껌을 씹었는데 금연 껌을 7일 동안 못 끊었다"며 "뭐에 중독되면 못 끊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엔 영양제에 중독됐다 예전에는 이거보다 많았는데 이제는 조금 간단하게 가지고 다닌다"며 약이 가득 들어있는 가방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신현준은 약국을 연상케 하는 가방에서 영양제 통을 하나씩 꺼내 보였다.

그러면서 신현준은 "내가 좋아야 꾸준히 먹는다"며 "아무리 선전해도 먹고 아닌 건 아니다"며 약을 하나씩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마그네슘 등 몸에 좋은 것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그 뿐 아니라 약의 디자인도 중요시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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