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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인데 2kg 찐 건 왜죠"..'하하♥' 별, 셋째 임신에도 동안 비주얼

입력 2019-01-21 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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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별이 셋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21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흥 입덧이 끝날듯 끝날듯 끝나질않네요 으으..많은엄마들이 추천해준 #입덧극복음식 들을 참고하며 하루하루 으쌰으쌰중입니다. 인스타 댓글을 보니 생각보다 셋째 임신중이거나 이미 출산하신 맘들이 무지 많으시더라구요.! 덕분에 엄청난 용기와 힘을 받고있답니다!!! 같이 힘내요! 아 너무좋아요!! 외롭지가 않아요! ㅋㅋㅋㅋㅋ"는 글을 게재했다.

별은 이어 "#엄마들화이팅 #임산부화이팅 #만세만세만만세 #평소보다_잘_못먹는데도_2키로찐건_왜죠 #애기는_이제_막_5센티_조금_넘는_사이즈라는데 #하하하하하하하하하"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별은 임신 중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의 해맑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동안 미모와 밝은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하하와 별은 지난 2012년 결혼한 후 결혼 6년 만에 드림, 소울 군에 이어 셋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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