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바벨' 박시후 "첫 촬영부터 장희진과 키스신..많이 친해졌다"

입력 2019-01-24 14:47:53
    • 복사완료!

사진=민선유 기자
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박시후가 '바벨' 첫 촬영부터 키스신을 찍었다고 밝혔다.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소재 임피리얼팰리스서울에서 TV CHOSUN '바벨'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윤성식 PD, 배우 박시후, 장희진, 김해숙, 김지훈, 장신영, 송재희, 임정은이 참석했다.

박시후는 '바벨'에서 신문기자 출신의 검사 차우혁 역을 맡았다. 박시후는 "격정 멜로는 처음이다. 첫 촬영부터 (장희진 씨와) 키스신을 찍었다. 그래서 많이 친해졌다. 그래서 작품이 더 완성도가 높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한편 '바벨'(극본 권순원, 박상욱/ 연출 윤성식 /제작 하이그라운드, 원츠메이커 픽쳐스)은 복수를 위해 인생을 내던진 검사와 재벌과의 결혼으로 인해 인생이 망가진 여배우의 사랑 그리고 살인과 암투 속에 드러나는 재벌가의 탐욕스러운 민낯과 몰락을 그리는 ‘미스터리 격정 멜로’ 드라마. 박시후, 장희진, 김해숙, 김지훈, 장신영, 송재희, 임정은 등이 출연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