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아이돌룸' 세븐틴, '칼군무'부터 '예능감'까지‥일렬댄스→뿅망치게임(종합)

입력 2019-01-22 19:37:46
    • 복사완료!

JTBC='아이돌룸' 캡쳐
JTBC='아이돌룸'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세븐틴이 '다잘하는 매력'을 선보였다. 22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신곡 'Home'으로 컴백한 세븐틴이 완전체 출격해 예능 대세 타이틀에 도전했다. 이날 오늘의 픽돌은 얼굴천재 민규가 등극했다.

세븐틴 멤버들은 서로의 디스랩을 선보였다. 승관과 도겸이 나섰다. 승관은 "내가 예능신인상 받은 이유, 혼자서도 쫄지 않으니까 잘하지. (너는) 형들이 끌어줘도 못해"라고 도겸을 디스했다. 이런 승관의 디스랩에도 도겸은 "이 예능 신인상 부승관아, 너 정말 좋겠다. 사실 TV 보면서 부럽고 멋있었어. 신인상 축하해. 솔직히 너 나보다 잘해. 부러워요"라며 뜻밖의 '칭찬'으로 받아쳐 정형돈, 데프콘에게 경고를 받았다.

이어진 순서는 디노와 승관이었다. 승관은 "랩 못하는 애와 랩배틀 해보겠다. (디노는) 연습생부터 랩을 했다. 그런데 아직도 실력이 그정도니?"라고 디노를 디스했다. 이를 받아치는 디노는 "너 나보다 예능 잘해, 노래 잘해. 그리고 또 뭐, 춤? 그거 내가 연습생때 알려줬잖아. 그거 말고 또 다른거 뭐해. 너는 여기까지"라며 승관을 자극했다. 이에 승관이 디노의 멱살을 잡으려해 모두를 포복절도에 빠뜨렸다.

이후 나노댄스와 일렬댄스를 성공적으로 끝내며 '군무돌' 타이틀을 입증한 세븐틴은 팩트체크에도 나섰다. 첫 번째 팩트체크는 '세븐틴 한 번에 메뉴 통일도 가능?'이었다. 이날 세븐틴은 김치볶음밥으로 메뉴 통일을 성공해냈다.

하지만 이어 중국집 메뉴 통일에 도전한 세븐틴 멤버들은 각각 '차돌 육수제비', '탕수육' 등을 써내며 제각기 다양한 취향을 자랑했다. 승관은 "우리 아직도 자장면이냐, 난 이제 탕수육 시킬 것"이라며 입담과 재치를 뽐내기도 했다.결국 세븐틴 멤버들은 메뉴통일을 성공해낸 김치볶음밥을 맛있게 먹었다.

도겸의 '뿅망치 게임 바보설' 팩트체크도 이어졌다. 이어 세븐틴은 요즘 자주 하는 게임이라며 '노래 끝말잇기'와 '바보 게임'을 소개했다. 세븐틴이 즉석에서 도전한 게임은 '출석부 게임'이었다. 디에잇이 광속 탈락한데 이어 승관, 민규가 차례로 탈락했다. 특히 민규는 스스로를 지목해 모두에게 놀림받았다. 에스쿱스는 정형돈을 "형돈씨"라고 불러 정형돈의 서운함을 불러냈다.

또한 '뿅망치 게임 바보설' 입증도 이뤄졌다. '뿅망치 게임'이 치뤄진 것. 이에 세븐틴 멤버들은 역대급 허당미를 선보였다. 그런 가운데 민규와 우지는 영리한 게임 플레이를 보여 환호를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예능 신인상을 어떻게 탔는지 보여주겠다"고 호언장담하며 나선 승관은 몸개그를 선보이며 '예신'임을 입증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