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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페트리X핀란드 친구들, 한복입고 한옥 누벼

입력 2019-01-24 22: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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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페트리와 핀란드 친구들이 한복을 입었다.

24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전주로 떠난 페트리와 핀란드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페트리와 핀란드 친구들은 전주 한옥마을로 떠났다.

이곳에서 네 사람은 한복을 입게 됐는데 페트리는 왕으로, 빌푸는 사또로, 사미는 무사로, 빌레는 선비로 변신했다.

네 사람은 한복은 입은채 한옥마을을 누볐다.

특히 빌레는 자신의 모습이 저승사자 같다며, "내가 이름 세 번 부르면 죽는 거야"라고 했고 페트리는 "내가 왕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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