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아스트로가 1위를 차지하면서 눈물을 흘렸다.
29일 6시 방송된 SBSMTV '더쇼'에서는 화려한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위 후보는 아스트로,우주소녀,에이티즈였다.
우주소녀는 'La La Love'로 여신미를 뽐내며 팬들을 사로잡았고 에이티즈는 파워풀한 카리스마로 무대를 장악했으며 아스트로는 'All Night(전화해)' 무대를 선보이며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
아스트로는 부드럽고 아름다운 안무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최종 결과, 아스트로가 8170점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고 아스트로는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아스트로 진진은 "이렇게 아스트로가 정규 1집으로 돌아와서 1년 2개월이라는 공백이 있는데도 1위가 돼서 기분이 너무 좋다"라며 눈물을 흘리며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매니저 형들, 회사 식구들 등 스태프들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노력하는 아스트로 되겠다 끝까지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차은우는 "무엇보다 우리 아로하 빨리 1위 가수 팬 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너무 감사하다"라며 눈물을 흘리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더쇼'에서는 MustB, VERIVERY, 그레이시, 네이처, 노태현, 루커스, 사우스클럽, 소리, 원어스, 임팩트, 주원탁, 체리블렛, 크나큰, 페이버릿의 무대펼쳐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