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너무 말랐네"‥루나, 여리여리 인형 몸매

입력 2019-01-29 18: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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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인스타그램
루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루나가 인형 몸매를 자랑했다.

29일 오후, 가수 루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면가왕 촬영 가는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루나는 핑크색 상의를 입고 싱그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미니스커트를 입어 드러난 얇은 다리가 루나의 가냘픈 몸매를 돋보이게 한다. 또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이 팬들의 시선을 끈다.

한편 루나는 솔로곡 '운다고(Even So)'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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