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둥지탈출3' 방은희 아들, 유통기한 지난 버터로 엄마에 식사 대접

입력 2019-01-29 20:32:38
    • 복사완료!

사진=tvN '둥지탈출3' 캡처
사진=tvN '둥지탈출3'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방은희가 아들에게 아침 식사를 대접받았다.

29일 오후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방은희 가족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두민이는 어머니의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그러던 중 냉장고에서 유통기한이 2016년까지인 버터를 발견했다. 잠시 망설이던 두민이는 후라이팬에 버터를 녹여 차분하게 요리를 해나갔다. 그는 "워낙 엄마가 바쁘다보니 냉장고 있는 음식을 잘 안 챙겨드셔서 유통기한이 지난 식재료들이 많이 발견된다"며 대수롭지 않은 얼굴을 했다.

이윽고 방은희가 집으로 돌아왔고, 두민이는 정성스레 만든 음식을 방은희에 대접했다. 버터의 진실을 듣고도 감동한 방은희는 "결혼하지 마"라며 아들 사랑을 드러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