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혜정 기자]무이네에 비가 내리자 박허투어에 미소가 번졌다.
26일 방송된 케이블 tvN '짠내투어'에서 정준영이 자신의 투어로 멤버들을 무이네로 이끌었다.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사막 분위기의 핫 플레이스였다. 슬리핑 버스를 타고 자면서 무이네에 도착했을때 이들은 당황했다. 비가 내리고 있었기 때문. 박명수와 허경환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하늘이 우리를 돕는구나" "거긴 햇볕이 쨍쨍할때는 너무나 예쁜 곳이거든요"라며 박허 투어의 우승을 확신했다.
정준영은 "일단 도착을 했으니까 밥을 먹으러 가자"고 바닷가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이미 인스타그램에서 핫한 파란 바다를 볼 수 있는 식당이었다. 그러나 비가 와서 칙칙한 하늘이 안타까움을 더했다.
정준영은 "하고 싶으면 자고 와도 되고 편안하게 움직이면 된다. 어제처럼 여기 갔다 저기 갔다 한바퀴 돌고 이렇지 않다. 여유롭다"며 준영투어의 장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