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삼청동 외할머니' 케이준&스쿠비두, 새로운 맛에 홀릭 '부에노!'

입력 2019-01-26 23:35:47
    • 복사완료!

사진 = KBS2 삼청동외할머니 방송화면캡처
사진 = KBS2 삼청동외할머니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케이준과 스쿠비두가 삼청동 외할머니를 찾아주었다.

26일 방송된 KBS2 '삼청동 외할머니'에 스쿠비두와 케이준이 찾아온 모습을 보여주었다. 케이준과 스쿠비두는 새로운 음식이라며 기대감을 숨기지 못했다. 그들은 멕시코 음식 두개와 태국 음식 하나를 시켰고, 곧바로 음식이 도착했으나 숟가락과 포크가 준비되지 않았다. 이에 스쿠비두는 "멕시코도 손으로 먹나요?"라고 물었다. 이에 앤디는 "아 가져다 드릴게요."라고 말하며 곧바로 숟가락과 포크를 가져다 줬다.

케이준은 스쿠비두를 타박했다. 이어서 멕시코 6인 가족이 등장해 몰레를 먹었다. 그들은 만족스러운 식사를 했다. 몰레는 첫맛은 초콜릿과 같고, 뒷맛은 맵다. 멕시코 가족과 스쿠비두은 서로를 향해 부에노(맛있다)를 외쳤다. 이후 스쿠비두는 무슨 뜻이냐고 물었고, 케이준은 부에노스아이스란드라고 답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