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윤지성이 그룹 '워너원'을 떠나보내는 마음을 표현했다.
27일 윤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LL I WANNA DO, WANNA ON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워너원 11명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과 그룹 구호로 올린 글에서 워너원의 리더로 1년 6개월동안 활동한 윤지성의 애정이 드러나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를 본 팬들은 "워너블이라서 행복했어", "최고의 리더가 되어줘서 고마워", "잊지 않을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워너원은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콘서트 '2019 Wanna One Concert Therefore'을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공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