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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워너원 마지막 콘서트 끝난 뒤.."ALL I WANNA DO"

입력 2019-01-28 1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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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인스타
윤지성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윤지성이 그룹 '워너원'을 떠나보내는 마음을 표현했다.

27일 윤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LL I WANNA DO, WANNA ON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워너원 11명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과 그룹 구호로 올린 글에서 워너원의 리더로 1년 6개월동안 활동한 윤지성의 애정이 드러나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를 본 팬들은 "워너블이라서 행복했어", "최고의 리더가 되어줘서 고마워", "잊지 않을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워너원은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콘서트 '2019 Wanna One Concert Therefore'을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공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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