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송은이의 깜짝 생일 파티를 위해 모두가 분주해졌다.
2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연출 이승훈, 김민)에서는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주 새친구로 합류한 최민용은 수집 취미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최근에는 나침밤을 모으고 있다 말했다. 송은이의 생일 파티를 위해 멤버들은 생일 케이크, 왕관 등 여러 선물을 샀고, 들키지 않으려 안절부절해 웃음을 안겼다. 몇 명이 송은이의 시선을 끄는 사이, 권민중은 케이크를 들고 방으로 뛰어들어 갔다. 철두철미한 역할분담 끝에 김부용인 송은이 붙잡아두기를 담당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