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뉴이스트W 렌이 그룹 내 비주얼 폭격기에 등극했다.
29일 저녁 방송된 JTBC '아이돌룸'은 겨울방학 특집으로 꾸며져 신화, 비투비, 위너, 레드벨벳, 세븐틴, NCT127, 아이즈원 등 '아이돌룸'에 함께했던 아이돌들의 전파를 타지 못했던 영상이 전격 공개됐다.
뉴이스트W의 비주얼 폭격기 대결이 공개됐다. 뉴이스트W는 강풍기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비주얼 폭격기 대결을 펼쳤다. 첫 번째 주자는 백호였다. 백호는 거센 바람에 맞서며 하트를 하는가 하면 멋진 포즈를 취했다. 아론도 여러 포즈를 취했다.
JR은 강풍기 앞에서 포즈를 취하다가 바람에 날아가 뒤로 굴러가는 모습을 보였다. 렌은 강풍기 앞에서 바람을 가르는 듯한 포즈를 취했다. 렌은 비주얼 폭격기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