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종합]'뮤직뱅크' 세븐틴 'HOME'으로 1위 3관왕‥CLC·네온펀치 컴백

입력 2019-02-01 18: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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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세븐틴이 1월 셋째주의 주인공이 됐다.

1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MC 러블리즈 케이와 최원명의 진행으로 많은 가수들의 무대가 꾸며졌다.

이날 공개된 2월 첫째주 1위 후보에는 황치열의 '이별을 걷다'와 세븐틴의 'HOME'이 올랐고, 최종 결과 세븐틴의 'HOME'이 1위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이날은 네온펀치와 CLC의 컴백 무대가 이어져 보는 재미를 한층 더했다. 이날 CLC는 타이틀곡 'NO'로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타이틀곡 'No'는 신스 베이스 특유의 질감과 다이내믹한 베이스라인이 어우러진 댄스곡. 전보다 훨씬 매혹적으로 변한 CLC는 좌중을 압도했다. 또한 네온펀치는 타이틀곡 '틱톡'으로 전보다 컬러풀해진 매력을 자랑했다.

베리베리는 신인만이 가진 풋풋함으로 타이틀곡 '불러줘'를 열창하며 청량한 매력을 마음껏 뽐냈다. 아스트로는 아쉬운 굿바이 무대를 펼쳤다. '굿나잇'으로 달달한 사랑을 속삭인 아스트로는 시청자들을 심쿵시키기 충분했다.

이어 1위 후보의 무대도 이어졌다. 세븐틴의 신곡 'HOME'은 URBAN FUTURE R&B 스타일의 장르에 섬세한 감정선이 돋보이는 곡. 이날 세븐틴은 수록곡 '숨이차'와 'HOME'으로 반전된 매력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딕펑스의 스페셜 스테이지도 화제였다. 4년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군필밴드 딕펑스는 신곡 SPECIAL'로 취업과 미래에 대한 걱정과 부담감으로 힘들어하고 있을 청춘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외에도 여자친구의 '해야', 체리블렛의 'Q&A', 노태현의 'I Wanna Know', 우주소녀의 'La La Love' 등이 이어져 보는 재미를 선사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75번지, ATEEZ(에이티즈), CLC(씨엘씨), N.Flying(엔플라잉), SEVENTEEN(세븐틴), VERIVERY(베리베리), 그레이시, 김수찬, 네온펀치, 네이처(NATURE), 노태현, 딕펑스, 사우스클럽, 소리, 아스트로(ASTRO), 여자친구, 우주소녀, 임팩트, 체리블렛 (Cherry Bullet), 크나큰이 출연했다.

사진=KBS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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